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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민 강사 비자 종류
 작성자 :    등록일 : 2015-11-08  조회수 : 1714
사증(VISA)이란 원래 의미로는 일종의 배서 또는 확인으로서 국가정책에 따라 그 의미가 다릅니다. 왹구인이 그 나라에 입국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입국허가 확인"의 의미와 외국인의 입국허가신청에 대한 영사의 "입국추천행위"의 두가지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후자의 의미, 즉 "외국인의 입국허가 신청에 대한 영사의 입국추천행위"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사증을 소지한 경우에도 공항만 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의 입국심사결과 입국허가 요건에 부합하지 아니한 경우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어강사를 채용하는데 있어 필요한 대표적인 비자로서 단기취업 비자(C-4) / 회화비자(E-2) / 거주비자(F-2) / 재외동포(F-4) 가 있습니다.

▶단기취업 비자(C-4): 3개월 이하의 단기 취업 비자로 여름/겨울 영어캠프 강사를 고용시에 받아
야 합니다.

▶회화비자(E-2):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영어를 모국어
로 쓰는 7개 나라 출신의 강사가 한국에서 원어민 영어강사로 일을 할 때 받아야
하는 비자입니다.

▶거주비자(F-2):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의 경우 F-2비자를 획득하며, 직업선택에 제한이 없기 때
문에 E-2비자의 과정은 필요 없습니다.

▶재외동포(F-4): 교포의 경우에 해당하는 비자이며, 출입국관리사무소 사증과에서 재외국민 국내
거주 거소신고만 하면 됩니다.


※ 외국인고용을 위한 비자(사증)를 신청 자격조건

▶초등학교 이상의 교육기관 또는 부설 어학연구소
▶직원교육을 위하여 부설연수원이 설립된 기관 또는 단체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7조의2에 의하여 등록된 외국어계열 교습학원
▶복수교습과정 등록, 운영 가능
▶출입국관리법시행령 제 12조(별포1)에 규정되어 있는 외국어전문학원에 준하는 학원에 해당
▶평생교육법에 의해 설치된 평생교육시설로서 법무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부합하는 시설
▶다른 법령에 의해 설치된 평생교육시설 중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 운영하는 평생교육 시설
▶근로자직업훈련촉진법에 따라 설립된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과 직업능력개발훈련법인

사증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출입국관리사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원어민강사 비자종류|작성자 83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