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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영어 강사 그들은 누구이며 왜 한국에 오는가?
 작성자 :    등록일 : 2015-05-16  조회수 : 881

현재 많은 외국인 강사들이 한국에서 체류하며 학원 및 공립, 사립학교, 국제학교, 대학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외국인 강사들은 필자가 볼때는 크게 3 부류로 나뉜다. 첫 번째는 교육을 전공하고 현지에서도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Teaching 이 본업인 사람들이다. 두번째 그룹은 대학 갓 졸업한 사람들중에서 Teaching 하면서 여행도 하고 돈도 벌기 위해서 오는 강사들 세번째 그룹은 현지에서 취직을 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해외에서 직장을 구해야 하는 그룹이다.

외국인강사들 중 대개 1년 혹은 2년 정도 근무하다 본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영어강사를 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하여 전세계를 떠도는 강사도 있다. 또한 한국에서 아예 정착하는 강사들도 있다.

외국사이트에서 한 외국인 영어강사가 고민을 털어 놓은 것을 본적이 있다. 대만에서 영어강사 생활을 20년동안 하였는데 40대 후반아라서 더이상 강사하기도 힘들고
본국에 돌아가서 직장을 구하기도 힘들다고 직업 상담사에게 고민을 올려 놓았다. 솔직히 강사 생활해서 왠만큼 돈모으기가 쉽지 않다.

특히 여행에 맛들이기 시작하면 번돈을 저축하기는 어렵다. 어떤 외국인 강사가 올려 놓은 글중에서
외국인 강사 생활을 1-2년 이상 하지 마라를 글을 보았다. 여행에 빠지거나 다른 강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
돈모으기도 힘들고 오래할수롤 본국에서 정규직을 가질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현지에서 교사 자격증이 있는 강사들은 보통 1-2년 간 한국에서 강사 생활 후에 본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교사 생활을 이어간다. 또한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Teaching 하러 온 강사들도 1-2년후에는 본국으로 돌아가서 정착한다.

한국에서 장기 체류하는 강사들은 한국이 너무 좋아 그럴 수도 있지만 대개는 본국으로 돌아가봐야 할일이 없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러면 학원이 채용했을때 만족도가 높은 강사들은 어떤 그룹일까? 당연히 첫째 와 둘째 그룹이다.

교육을 전공한 강사들은 책임감도 높고 강사로써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잘한다. 두번째 그룹역시
반응이 좋다. 대학 갓 졸업했으니 당연히 체력적으로 뛰어나고 호기심도 강해 학원/학교 방침에 잘따르고 열심히
한다. 세번째 그룹은 잘 선발해야 한다. 그중에는 정말 괜찮은 강사도 있으나 한국 체류기간이 길어 질수록
아무래도 요령이 늘 수 밖에 없다. 이들은 잘 골라내어 선발하지 않으면 학원이 힘들어진 경우를 많이 보았다.

따라서 필자는 가능하면 한국에서 강의 경험이 없는 강사를 선발하여 학원에 보내드린다. 확률적으로 이런 강사들에 대한
학원장들의 피드백이 좋기 때문이다. 교육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인내심, 책임감이 있는 강사들을
선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런 강사들이 와서 학생들을 잘가르칠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 영어강사 채용 문의
EnglishWork
TEL: 02-532-4273
http://www.englishw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