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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강사 진행시 주의 사항
 작성자 :    등록일 : 2019-01-17  조회수 : 164
캐나다 원어민 영어강사 채용할 시 주의할 사항이 있다.


캐나다 강사의 이력서를 검토할 때 반드시 그 출신 지역을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출신 지역을 살피지 않고 진행하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가 있다.

캐나다는 영어 사용국이지만 퀘벡주는 영어보다는 불어를 주로 사용하고
또 대학교도 불어로 사용하기 때문에 출입국 사무소에서는 퀘벡주
에 있는 대학교를 나온 캐나다 강사들에게는 비자 발급을 위해
특정한 서류를 더 요구하고 있다. 그 특정한 서류는 바로 테솔/테플 자격증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퀘백주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한 원어민
강사 비자 서류를 진행하다 추가 서류를 요구할 시 크게 당황할 수 있으니 미리 주의하시기 바란다.

미국 강사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 출신 대학을 졸업한 미국 원어민 강사는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비자가 나오지 않는다.


예전에는 비자가 나왔었는데 지금은 비자 조건이 강화되어 나오지 않는다. 테솔이나 테플 자격증이 있어도 되지 않는다. 푸에르토리코 자체가 스페인어 사용권이라 미국령이라 해도 영어가 능숙하지 않으리라는
판단에서 비자가 나오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법은 법이니 푸에르토리코 출신 외국인 강사 채용 진행 시 주의해야 한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이 비자를 받으려면 반드시 미국 본토나 하와이에 있는 대학이나 대학원을 나와야 한다.

외국인 강사 채용을 진행하다 보면 관련 법이 계속해서 바뀌어 예전에는
됐는데 지금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니 항상 관련 법의 변화를 주시하는 것 업무 진행에 큰 도움이 된다.

캐나다 강사나 미국 강사를 진행할 시 이런 강사 이력서를 받을 시 주의 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의 낭비를 막는 길이다.


마이클 킴
외국인 강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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