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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민 영어강사 졸업장 VS 졸업 증명서 VS 졸업예정 증명서
 작성자 :    등록일 : 2019-01-10  조회수 : 10
외국인 영어강사 리쿠르팅을 진행하면서 외국인 강사 서류 관련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간혹 외국인 강사들 중 본인들이 대학교를 이미 졸업했다고 진행하였는데 서류를 보내 달라고 했을 때 막상 확인해보면 학사학위를 받을 모든 수업을 맞추었지만 졸업장은 받지 못한 경우 종종 있다.


특히 외국 대학의 경우 졸업식 때만 졸업장을 수여해서 이런 경우 강사들이 졸업장을 받는 짧으면 2개월에서 길면 4개월이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


원어민 강사들은 이런 경우 졸업예정 증명서나 성적 증명서를 보내오는 데 이런 증명서로는 비자가 나오지 않는다.


이런 강사들에게는 반드시 대학 측에 요구하여 학위 취득 증명서나
졸업 증명서를 받아 오게 해야 한다.


사실상 대학에서 졸업도 안한 학생에게 학위 취득 증명서나 졸업 증명서를 발급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그러나 한국 출입국 사무소는 아무리 학사학위 전과정을 이수했다고
해서 외국인 강사에게 티칭 비자를 발급해 주지는 않는다.


어떠한 경우에든 졸업장이 없을 경우에는 학위 취득 증명서 혹은
대학 졸업 증명서가 있어야지 비자를 받을 수가 있다.


졸업 예정 증명서나 학위 취득 예정 증명서 학위 성적 예수 증명서
는 모두 비자를 받는 데는 충분하지 않은 서류이다.


마이클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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