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서비스 > 공지사항


  원어민 영어강사 선발시 어려움
 작성자 :    등록일 : 2015-12-25  조회수 : 1331
원어민강사를 선발 작업을 진행하다 보면 애로사항중의 하나가 사람마음을 알수 없다는 것이다. 비록 매우 드문 경우이지만 인터뷰때는 그렇게 좋은강사가 비자나오고 나서 잠적해 버리거나 뽑기전 인터뷰때는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보내고 보니 학원에서는 아니라고 하는 경우정말 힘이 빠져 버린다. 열길 사람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딱 맞다.

오죽하면 모 기업에서는 직원을 뽑을때 관상장이까지 동원한다고 했을까? 1년 수십명 수백명 씩 리크루팅을 진행하지만 사람마음을 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단지 인터뷰 태도나 대화 태도를 통해서 최대한 강사의 자질과 성격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이렇게하면 80% 정도는 원어민 강사에 대해서 파악할수 있다 그러나 나머지 20%는
파악이 되지 않는다. 인터뷰때는 정말 괜찮았는데 막상 뽑고 나니 이상한 경우도 10명 중 1-2명은 된다.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있다. 인터뷰때는 그냥 그저 그랬는데 학원에 보냈더니 매우 잘하고 학원에서 스타가 되어있는 경우도 있었다.

가끔은 외국인강사중 특히 여자강사들중에 본인 외모를 숨기는 경우도 있다. 여자강사들은 항상 공급보다 수요가 많다. 따라서 학원측에서도 왠만한 여자강사들은 채용한다. 그런데 한번은 미국 여자강사가 지원을 했는데 얼굴사진만 보내 왔다. 그리고 스카이프 인터뷰시에도 얼굴만 보여 주었다. 따라서 바쁘게 진행 된 건이어서 얼굴만 보고 한국으로 데려왔는데 아주 비만형이었다. 당연히 학원에서 클레임을 제기하였지만 다행히 강사가 강의를 잘했고 인간관계도 좋아서 그냥 넘어 갈수 있었다.

필자도 강사를 외모로 차별하는 것에 반대한다. 그렇다고 강사가 자신의 외모를 숨기면서 지원하는 것도 좋은 행위 되지 못한다. 이사건이후로 좀 의심스러울 경우 강사의 전신 사진을 요구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한다는 말은 강사 선발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낀다.

외국인강사 채용 전문
EnglishWork
TEL:02-532-4273
Email:englishworkm1@gmail.com
http://www.englishw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