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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원어민 영어강사와 불법 원어민강사 리크루팅 업체
 작성자 :    등록일 : 2015-10-03  조회수 : 1509

원어민강사 소개 대행을 하다보면 가끔 보습학원이나 공부방 같은데서 외국인강사를 쓰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경우는 교포강사 (F4비자)나 아니면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강사를 소개시켜 드린다. 그외 강사를 쓸경우는 모두 불법에 해당되기 때문에 쓸수가 없다.

실제적으로 원어민강사 과외를 한다거나 출강을 하는 경우 어떤 강사인지 잘 알아 보고 채용해야 한다. 교포나 F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는 모두 불법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인강사 소개 업체도 불법 업체들이 많이 있다. 정부에 정식 허가를 받지 않고 영업을 하는 회사들은 모두 불법이다. 만약 회사의 신뢰성이 의심스럽다면 그회사에 유료직업사업 소개 증이 있는지 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비록 회사규모가 있더라도 이런 등록증이 없을 경우불법회사인것이다. 유료직업사업 소개증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경우에는 면세사업자라 따로부가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부가세가 발생하는 업체는 역시 유료직업소개 사업증이 없는 경우이다.

지금은 졸업장과 범죄경력증명서를 국제공증을 받게 해서 예전 보다 불법강사가 훨씬 줄어들었다. 마약검사도 철저히 해서 마약관련 사고도 매우 낮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근래 기사를 보니 아프리카 난민들이 브로커들을 통해 여권을 위조하고 졸업장과 범죄
경력을 타인의 이름을 통해 위조하여 비자를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사실상 정상적인 에이전시를 통해서는 이런 강사들은 발 붙힐수가 없다. 우선 스카이프를 통해서 화상으로 외모와 서류를 검증하니 타인여권을 위조했을경우 본인과 대조해서 얼굴이 다른것이 그냥 들통 난다는 것이다. 기사의 경우 서류를 위조한것이 아니라 아예 다른 사람 서류를 위조하여 본인것 처럼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이경우는 여권사진과 당사자 얼굴을 대조해 보면
아는데 그것이 안되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법이 바뀐후에 서류가 위조된 경우는 한번도 경험한적이 없었다. 이런 강사들이 취직에 성공했다는 것도 믿기가 힘들다. 어떻게 취직에 성공했을까? 미국 흑인이라고 속여서 했다는 말인데 영어가 유창했을수 도 있을 것이고...

제대로 된 강사 정부에 등록된 검증된 업체에서 채용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강사 채용 대행
EnglishWork
TEL:02-532-4273
http://www.englishw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