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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FL, TESOL, TESL, CELTA 외국인 영어강사 자격증의 차이점
 작성자 :    등록일 : 2015-09-19  조회수 : 71
외국인강사들이 외국에 나갈때 따는 자격증은 보통 학위를 제외하고 TESOL TEFL TESL CELTA
자격증을 받아온다. 물론 공립학교에서 이런 일정 시간을 거쳐 이런 자격증을 따온 강사에 가산점을 주어 월급에 반영하기도 한다. 그러면 이 자격증이 무엇을 뜻하는 알아보자 . 그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그러나 이들을 특별히 구별지을 필요는 없다. 외국인강사들이 어떤 자격증을 따오던지 별 큰 차이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특별히 더 잘가르치는 것도 아니다.

단지 외국에 강의하러 오기전에 미리 이정도도 준비했다는것에 고용주 입장에서는 가산점을 줄수도 있을것이다. TEFL은 주로 영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이고 또한 영국에서 TEFL코스가 많이
발달 되어 있다. CELTA역시 영국강사들이 주로 받아오는 자격증이다. TESOL하면 역시 미국에서
많이 쓰는 용어이고 미국에서 유명하다. 미국강사들이 많이 받아 오는 자격증이다. 한국에서는
역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관계로 TESOL이가 가장 유명하다. TEFL/TESL/CELTA는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TESL은 캐나다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이고 캐나다 영어교육기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자격증도 발부한다. TESOL/TEFL/TESL중에서는 제일 안 알려져 있다. 영어 자격증용어도 국력순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떤것을 따오든 차이가 없다. 비슷한 교습법과 코스를 거쳐 진행하기 때문에
차이가 없다. 따라서 이런 자격증으로 강사를 구분해서 선발할 필요는 전혀 없다.



TEFL (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course: This prepares teachers to teach English in a country where English is not the primary language. For example, John from the USA goes to China to teach English.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나라에서 가르칠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

TESL (Teaching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course: This on the other hand would prepare a teacher to teach in an English speaking country to students whose first language isn’t English. For example, John from the USA stays in the USA and teaches English to students who want to learn English. 모국어를 영어로 쓰는나라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을 가르칠수 있도록 교육하는 과정

TESOL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course: This encompasses both TEFL and TESL and can mean either one or both. Basically this prepares a teacher to teach a student whose native language isn’t English. For example, our good friend John from the USA is teaching a student who didn’t learn English as their first language.
TEFL + TESL 둘다 포함하는 내용

CELTA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Teaching to Adults) 캠브리지 영어 교사훈련과정으로 성인학생을 대상으로하는 교사 훈련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