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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원어민 영어강사를 구인하는 경우
 작성자 :    등록일 : 2019-04-20  조회수 : 233
처음 원어민 영어강사를 구인하는 경우

보통 신규 학원이 원어민 영어강사를 구하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다. 처음 학원을 개원하면서 원어민 강사를 구하는 경우와 이미 개원을 했는데 그동안 한국인 영어강사나 아니면 파트타임으로 원어민 강사를 쓰다가 본격적으로 원어민 영어강사를 구인하는 경우도 있다. 영어학원을 새로 개원하며 원어민 영어강사를 구하는 경우부터 알아보자.



새로 영어학원을 개원하면서 개강 일자에 맞추어서 원어민 영어강사를 구할 경우 일단 사업자등록증과 학원 등록증이 나와야 비자 수속을 진행할 수 있다. 이런 서류도 없이 강사를 무조건 구할 경우 사업자등록증이나 학원 등록증이 발행이 늦어지거나 인테리어 작업이 늦어질 경우 원어민 강사 비자 진행이 늦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사업자등록증이 학원 등록증이 있어야만 원어민 강사 비자 수속이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계획에 두고 일을 진행해야 한다.


어떤 신규 학원은 강사를 개장일에 꼭 맞추기 위해서 국내 있는 강사를 구하거나 해외 있는 강사를 관광비자로 데리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결코 쉽지 않은 방법이다. 일단 국내 있는 강사들은 한국 ESL 시장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신규 학원에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미 역사가 오래되고 다른 강사들에 의해서 검증된 학원에서 근무를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풀타임 강사를 구하기가 만만치 않다. 그리고 국내서 근무 중인 강사들은 어떤 학원이던지 구하기가 쉽지 않다. 이미 한국생활을 하고 있는지라 한국 영어학원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높은 임금과 좋은 근무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한 국내 근무중인 강사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지방 도시의 경우 심하게 어렵다.

해외 있는 강사들도 신규 학원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긴 한데 그 정도가 국내 있는 강사에 비해 심하지는 않기 때문에 리크루터가 잘 설득하면 데리고 올 수가 있다. 문제는 개강일에 맞추어 관광비자로 데리고 와야 하는데 이 역시 설득의 문제다. 또한 한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는 프랜차이즈 학원의 경우 일단 이미 설립된 다른 학원의 명의로 강사를 초빙한 후 신규 학원으로 근무지 이전 변경을 하는 경우이다. 이경우 역시 강사에 대한 설득의 과정이 필요하다.

원어민 강사를 처음 구하는 또 다른 케이스는 이미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재정적인 부담 때문에 전임 원어민 강사를 구하지 못하였으나 학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전임 원어민 강사를 찾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이미 비자 수속에 관한 서류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진행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다. 단 풀타임 원어민 강사를 처음 구하기 때문에 원어민 강사 구하는 조건을 유연하게 하면서 강사 구하는 데는 기존 영어학원들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북미 강사나 젊은 백인강사만 원한다면 채용에 어려움이 있을것이다.


현재는 원어민 강사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앞지르고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 많은 영어학원들이 원어민 강사 구인에 애를 먹고 있다. 특히 신규 학원이나 처음으로 외국인 영어강사를 뽑는 학원에서는 많이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는 항상 길이 있다. 좋은 에이전시를 선택해서 담당 리크루터라 잘 협의해서 채용 과정을 진행하면 좋은 강사를 선발할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