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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민 강사 - 근무처 변경 절차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5-07  조회수 : 145
원어민 강사 - 근무처 변경 절차

원어민 영어강사를 채용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해외 있는 원어민 강사를 데리고 오는 방법과 아니면 이미 국내에서 근무 중인 강사를 채용하는 방법이다.

국내에 거주 중이거나 다른 학원에서 근무하는 강사의 경우 이전 사유에 대해서 물어보고 또한 전 직장의 고용주에 평판조회를 부탁한 후 괜찮은 강사일 경우에만 진행하도록 한다.


사실 국내서 근무 중인 강사를 채용하기 쉽지 않을뿐더러 중간에 사직하는 강사의 경우 어떤 상황에서 사직하는지 전 고용주도 밝히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리 강사가 급하더라도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국내 있는 강사가 편안하다는 이유로 채용했다가 탈 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자 그러면 국내서 근무하고 있는 강사를 고용하는 데 필요한 절차와 서류를 알아보자

국내 있는 강사는 비자 변경을 통해서 강사를 고용할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계약서에 적힌 계약 시작일 2주 전에 주소지 관할 출입국 사무소에 관할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출입국 관리사무소마다 예약 환경이 다를 수 있으나 특히 사람이 많은 대도시의 경우 반드시 온라인 hikorea.go.kr에 접속하여 메인화면 상단의 reserve visit를 통하여 방문 예약을 해놓는 것이 좋다. 당일이나 공휴일 주말에는 예약 신청이 불가능하다.


준비 서류

학원/학교

1. 통합 신청서 (34호 서식)

2.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서 (38호 3의 서식)

3. 사업자 등록증 사본

4.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사본

5. 거주 숙소 제공 사실 확인서 (학원이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6. 강사 강의 시간 계획표

7. 고용계약서 원본 및 사본



강사

1. 이적 동의서 (특별 양식 없음 : 당사 EnglishWork.com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

2. 여권과 외국인 등록증

3. 강사 임대차 계약서 (강사 본인이 숙소가 있을 경우)

4. 위임장 (강사가 학원에 위임할 시)



제일 좋은 방법은 학원 관련자가 출입국 관리사무소 원어민 강사와 함께 방문하여 근무처 변경을 신청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깔끔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