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서비스 > FAQ


  D-10 비자에 알아봅시다
 작성자 :    등록일 : 2019-02-03  조회수 : 56
원어민 영어강사 채용을 진행하면 D10 비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D10 비자 - 구직활동 비자

이 비자는 외국인 강사들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강사들은 이 비자가 어떤 비자인지 몰라서 신청 안 하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 강사들이 알면 매우 편리한 비자이다. 주로 외국인 강사들이 계약이 만료되거나 아니면 중간에 그만두어 본국으로 돌아갈 때 혹은 한국에 남아있으면서 취직을 알아볼 때 D10 비자를 가지고 있으면 편리하다.

왜냐? 일단 6개월 동안 한국에 계속 체류하면서 구직할 수 있고 본국에 돌아가서도 범죄 경력증명서나 학위증을 다시 발급받지 않고도 E2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의할점은 출국을 바로 앞두고 D10 비자를 신청하면 낭패를 겪을 수 있다. 비자를 발급 받는데 최소한 2주 이상 잡아야 하기 때문에 기존 학원과 계속 계약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출국 30일 전에는 D10 비자를 신청해 놓아야 한다.


학생비자( D2)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들도 본인이 학원 강사직을 찾는다면 D10 비자를 받을 수 있다. 영어권 국가에서 학사학위가 있는 강사들만 후보가 될 수 있다. 만약 미국에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한국에서 대학을 나왔을 경우 외국인 강사 비자를 받을 수가 없다

대부분의 강사 후보들은 외국인 영어강사 자격 후보가 되고 서류를 갖출 수 있기 때문에 D2 비자에서 바로 E2 비자를 받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학원 강사직을 찾은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D2 비자 를 위해 외국인이 갖추어야 할 서류는 아포 스틸 된 범죄 경력증명서 와 아포 스틸 된 학위 증명서이다.

D2 비자에서 D10 비자로 변경 시 제출 서류 (학원)

1. 비자 신청서
2. 외국인 등록증, 여권 사본, 수수료
3. 사업자등록증, 학원 등록증
4. 아포 스틸 범죄 경력증명서, 아포 스틸 학위 증명서 --> 출입국관리사무소
에 있으면 생략
5. 신체검사 통과 결과서 (병원)

D10 비자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강사들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강사가 급한학원에서 매우
F비자를 가지고 있는 강사와 함께 바로 고용하기에 좋은 조건의 강사이다.